
진료안내
무통치료에 대해서
표면마취
침윤 마취나 전달 마취 앞에, 주사 바늘을 넣는 장소에 마취약을 칠해서 바늘이 들어갈 때의 아픔을 없앱니다. 표면마취에는 바나나의 향기가 나는 젤장의 표면마취약을 사용합니다.
침윤 마취
이를 치료할 때는, 그 이의 주변에 마취를 합니다. 치료하는 이를 포함하는 어떤 범위만큼 듣게 하는 마취를 침윤 마취라고 합니다. 침윤 마취시에는 아주 가늚의 주사 바늘(33G)과 전동주사기의 조합에 의해, 마취의 바늘이 찔리는 아픔도 최소한에 누르는 것이 가능
전달 마취
신경의 원래의 부분에 마취약을 작용시키기 위해서, 광범위하게 듣는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아래의 어금니의 치료를 할 때에 합니다. 치료 내용에 의해 상기의 방법을 조합시켜서 마취를 합니다.
임플란트
임플란트와는, 어떤 치료인가?
이의 뿌리에 바뀌는 깊고 두터운 뿌리를 뼈 안(속)에 메워넣은 뒤에서, 그 위에 이를 형성하려고 생각한 것이 임플란트입니다. 실제로는 꽤 힘들게 구멍을 뚫고, 거기에 티탄 등의 인공치근(이촉)을 메워넣고, 그것이 뼈와 야무지게 접착한 상태로, 그 위에 인공의 이를 다는 치료 방법입니다.
임플란트는, 턱의 뼈에 확실히 고정되고 있으므로, 자신의 이와 같이 확실히 씹을 수 있습니다. 즉, 지금까지인 것 같은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셈입니다.
또, 양쪽 이웃집의 이도 깎지 않고 마치고, 부담하는 힘도, 종래와 같은 정도의 부담으로 끝날 테니까, 양쪽 이웃집의 이의 수명을 단축할 것도 없습니다. 만일, 장래 임플란트를 잃어버리게 되어도, 다시 임플란트를 심는 것도 가능합니다.
임플란트는 직접 턱의 뼈와 고정되고 있기 때문에, 양쪽 이웃집의 이에 부담을 끼칠 일은 없고, 이의 수명을 단축할 것은 없습니다.
만일, 장래 임플란트를 잃어버리게 되어도, 다시 임플란트를 심는 것도 가능합니다.
화이트닝
LumaCool - 루마 쿨 화이트닝
종래 이를 희게 하기 위해서는, 이를 깎아서 덮어 숨기는 방법이 일반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이에 있어서 대단히 부담을 끼치기 위해서, 최근에서는 이에 부담을 끼치지 않고 이를 희게 한다 (화이트닝)이, 경제적 부담도 적게 최선의 방법 나와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화이트닝과는 전용의 약제를 이용해서 이를 희게 하는 방법입니다.







